검색

계양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홍보에 나서

소화기 초기에 사용할 경우 소방차 한 대의 위력

- 작게+ 크게

김가영
기사입력 2020-09-01

 

 계양소방서(서장 강한석)는 주택 화재를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시설법 제8조에 따라 지난 2017년 2월 5일부터 모든 주택에는 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지만 아직까지 설치된 가구가 많지 않은게 현실이다.

 

이에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이 약 3만 원이라는 적은 투자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만큼 모든 주택에 반드시 비치하도록 홍보 중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는 초기 소화에 사용할 경우 소방차 한 대의 위력을 가질 만큼 효과적인 소방시설이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를 초기에 인지해 인명 피해와 빠른 신고를 가능하게 하는 시실어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감지기는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효과적인 설비"라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꼭 설치해 화재를 빠르게 인지하고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소방뉴스,김가영,계양소방서,주택용소방시설 관련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소방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