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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생활 안전 위험지역 106곳 발굴

고 위험지역 51곳 가운데 22곳 개선 완료...나머지 84곳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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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사입력 2020-12-01

▲ 안전펜스가 설치된 파주 애룡저수지 사진=경기도 제공  © 소방뉴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교통사고와 수난·산악사고 등 생활 안전 위험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는 1천256건이다.

 

발생한 사고 가운데 38명이 숨지고, 784명이 다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고 빈도와 장소를 분석한 뒤 현장 조사를 통해 위험지역 106곳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위험지역은 도로가 62곳으로 가장 많았고, 호수·저수지와 산악, 유원지, 경사로 순이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고 위험지역 51곳 가운데 22곳의 개선을 완료했고, 나머지 84곳에 대한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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