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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소방서,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사용 주의 당부

겨울철 난방용품 화재 대표적 원인 '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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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사입력 2021-02-03

▲ 난방기구 사용 안전 수칙 (의성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3일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난방용품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해주는 제품이지만 겨울철 주요 화재 원인이기도 하다. 화재의 대표적 원인은 '부주의'다.

 

이에 경북 의성소방서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사용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난방용품 화재 원인으로 전기적 원인 및 원인 미상 등 기계적 원인을 합친 수보다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난방용품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안전인증(KC마크)을 받은 제품 사용하기 △전기용품은 사용 후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플러기 뽑아두기 △난방용품을 동시에 2개 이상 사용하지 않기 △난방용품 가까이 가연설 물질 두지 않기 △난방용품 전선이 무거운 물체에 눌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의성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설 연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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