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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가 잦아지는 시기...음주 후 피해야 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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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사입력 2019-12-27

 연말연시 술자리가 잦아지는 시기가 됐다. 그에 맞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음주 후 먹으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음식에 대해 소개했다.

 

▲ 음주 후 오렌지, 토마토소스, 매운음식, 초콜릿은 피하는게 좋다. 자료=식품의약안전처    © 소방뉴스

 

1. 오렌지

오렌지의 산 성분이 소화에 악영향을 준다. 음주 후 과일이 땡긴다면 바나나가 좋다. 바나나는 칼륨이 풍부해 알코올로 인한 몸의 탈수작용을 완화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2. 토마토소스

토마토소스의 산 성분이 위산 역류, 역류성 식도염과 속 쓰림을 일으킬 수 있다.

 

3. 매운음식

그냥 먹어도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술을 마신 뒤 먹으면 '소화기계통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4. 초콜릿

포도주같이 산 성분이 포함된 술과 카페인·지방이 있는 초콜릿을 같이 먹으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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