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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소방서, 바비의 강풍으로 지붕 덮친 나무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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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사입력 2020-08-27

▲ 고흥군 점암면 소재 한 주택 지붕을 덮친 나무를 안전하게 제거하고 있다. 사진제공=고흥소방서  © 소방뉴스

 

전남 고흥소방서(서장 박상진)는 27일 오후 3시경 고흥군 점암면 화계리의 한 주택 지붕으로 쓰러진 나무를 안전하게 제거하였다.

 

지붕을 덮친 나무는 지난밤 태풍 ‘바비’의 강한 바람에 의해 쓰러진 것으로 보이며, 출동한 소방대원은 체인톱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나무를 제거하였다.

 

이번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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