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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30일까지 '희망일자리 근로자' 채용 운영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노후 및 관리부실 소방용수시설 확인 등의 업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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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사입력 2020-09-01

▲ 인천서부소방서에 채용된 '희망일자리 근로자'는 소방용수시설 확인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인천서부소방서  © 소방뉴스

 

 인천서부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지난 8월10일부터 이달 30일까지 희망일자리 근로자를 채용하여 운영 중 이라고 밝혔다.

 

채용된 희망일자리 근로자 들은 소방용수시설 관리 및 주변 환경정리, 소방출동로 확보를 위한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노후 및 관리부실 소방용수시설 확인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이우근 대응총괄팀장은 "이번 희망 일자리 사업으로 관내 소방용수시설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소방차량 출동로를 확보하여 소방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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