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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단소방서, 9월 21일까지 '퇴직 소방공무원' 기간제 근로자 운영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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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기사입력 2020-09-02

▲ 인천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9월 21일까지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관리를 위해 퇴직 소방공무원 기간제 근로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공단소방서 © 소방뉴스

 

인천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관리를 위해 퇴직 소방공무원 기간제 근로자를 오는 2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간제 근로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퇴직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되며, 공단소방서 지상식 소화전 등 994개소에 ▲소방용수시설 주변 장애물 제거 ▲소화전 외관·성능 이상 유무 확인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예방 활동 등을 실시한다.

 

안기남 119재난대응과장은 "전문성을 갖춘 퇴직 소방인력이 기간제 근로자로 활용되면서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와 더불어 고령화 사회 문제점이 동시에 해결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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