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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 태풍 '마이삭'이 휩쓸고간 32건의 신고건에 대해 안전조치 완료

"제10호 태풍 '하이선'...긴장을 늦추지 않고 선제적 대응 태세에 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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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기사입력 2020-09-03

▲ 사진=천안동남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천안동남소방서(서장 노종복)는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으로 3일 태풍 북상에 따른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소방인력 전진배치 및 태풍 피해 우려지역에 예찰 활동, 풍수해 장비 100% 가동 등을 추진하였다.

 

소방서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비상근무가 해제될 때까지 동남구 관내 총 32건의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출동 내용은 나무 장애물 제거, 간판, 천막, 펜스 등 외부 구조물 낙하에 대한 안전조치 등 현장에 출동하여 안전조치를 완료하였다고 전했다.

 

노종복 소방서장은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선제적 대응 태세로 천안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할 수 있는 재난대응활동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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