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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서동 소재 창고서 화재 발생...약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

소방드론·소방차량 21대·소방대원 85명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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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철
기사입력 2020-09-07

 

▲ 오늘(7일) 새벽 1시 56분경 인천시 경서동 소재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인천서부소방서  © 소방뉴스

 

 인천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오늘(7일) 새벽 1시 56분경 경서동 소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량 21대와 소방대원 85명이 동원돼 약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화재는 최초 인근 주민이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였으며, 출동대는 현장 도착 후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인명검색 실시 및 소방드론을 이용한 화재규모 파악 후 화재진압을 실시하였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창고 1동 및 인근 건물 1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약 2억 3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허정기 현장대응단장은 "취약시간에 화재가 발생하였지만, 다행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면서 "화재현장 정민 재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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