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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플라스틱 포장재 제조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이달 인천 남동구 고잔동 소재 공장 화재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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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기사입력 2020-09-19

▲ 오늘(19일) 오전 인천 남동구 고잔동 플라스틱 포장재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 소방뉴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19일) 오전 2시 31분쯤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곤단 내 한 플라스틱 포장재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시간여 만인 6시 48분 완전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 불로 공장 1개동 3층짜리 건물 내부 1800㎡가 불에 탔으며, 인근 스크린 인쇄 공장 건물 800㎡가 일부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플라스틱 포장재제조 공장 3층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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