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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쓰레기처리업체 야적장서 불...50분 만에 큰 불길 잡아

많은 쓰레기와 어두워진 탓에 진화작업에 어려움 겪어...현재 잔불정리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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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사입력 2020-10-07

 

오늘(7일)

▲ 오늘(7일) 오후 7시 7분쯤 충남 천안시 수신면 신풍리에 위치한 쓰레기처리 업체인 중부에너지공사 쓰레기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들이 직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천안 동남소방서  © 소방뉴스


오후 7시 7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신풍리에 위치한 쓰레기처리 업체인 중부에너지공사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5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이 불로 소방대원과 경찰 등 138명과 소방차 20대가 동원됐으나 많은 쓰레기와 어두워진 탓에 완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10시 현재 잔불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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