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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야산서 담배 꽁초 추정 불...임야 0.12ha 소실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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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사입력 2020-10-12

▲ 오늘(12일) 오후 1시 35븐께 광주 광산구 오운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광산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오늘(12일) 오후 1시 35분께 광주 광산구 오운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2ha가 소실되고 산림당국에 의해 51분 만에 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소방차 13대와 소방관 40명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인근 국도를 지나던 운전자가 던진 담배 꽁초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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