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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서 완공을 앞둔 '평생학습 복합센터' 신축현장서 불...잔불 정리 중

건축물 4층 내부와 천장 단열재 등 타거나 그을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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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사입력 2020-10-12

▲ 오늘(12일) 오후 2시 10분께 광주 동구 서석동 평생학습 복합센터 신축현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분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사진=광주 동부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오늘(12일) 오후 2시 10분께 광주 동구 서석동 평생학습 복합센터 신축현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7대와 소방관 30명을 투입해 30분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광주 동구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동구 서석동 '일자리 이모작 평생학습 복합센터'(4층 규모)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건축물 4층 내부와 천장 단열재 등이 타거나 그을렀다.

 

불이 난 평생학습 복합센터는 동구가 지난 4월부터 옛 서남동 주민센터 자리에 연면적 919㎡ 구모로 짓고 있는 시설로서 이달 중 완공을 앞두고 음악·체육·요리 관련 주민교육 시설이 들어갈 예정이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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