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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티로폼 제조 공장서 불...연먼적 717.13㎡ 규모의 공장 건물 전소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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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사입력 2020-10-13

▲ 13일 오후 1시 15분쯤 대구 서구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건물 전체를 태우고 진화됐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 소방뉴스

 

 대구소방본부는 오늘(13일) 오후 1시 15분쯤 서구 이현동 서대구일반산업단지 내 한 스티로폼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연면적 717.13㎡ 규모의 1층 짜리 공장 건물이 전소됐다고 밝혔다.

 

불은 폴리스틸렌 원료 20t과 스티로폼 완제품 300개를 모두 태운 뒤 오후 1시 50분쯤 완전히 진화됐으며, 당시 건물 내부에서 근무하던 공장 관계자 4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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