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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영취산서 산불 발생...산림 1000㎡ 소실

7시간여만에 진화 후, 약 3시간만에 다시 신고접수 돼...소방헬기 잔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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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사입력 2020-10-30

▲ 지난 29일 오후 여수 영취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여수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5시5분쯤 정략동 영취산 GS칼텍스 남문 뒤편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방제차 2대, 소방차 6대, 30여명의 인력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산불은 7시간여만에 진화된 것으로 확인돼 소방대는 밤 12시께 철수했다. 하지만, 오늘(30일) 오전 2시44분쯤 다시 연기가 올라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오전 8시부터 헬기 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번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산림 1000㎡가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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