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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내년 2월까지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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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기사입력 2020-11-23

 

 용인소방서(서장 임국빈)는 중앙시장과 죽전로데오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은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해 전기·가스 등과 관련한 개별점포의 안전점검과 소방교육·훈련을 병행, 화재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것이다.

 

특히 용인소방서는 ▲상인회 중심의 자율 점검을 통한 시장 점포별 안전점검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 및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 ▲전통시장 내 소방시설(보이는 소화기, 소화전, 비상소화장치함 등) 안전점검 ▲상인회 소방훈련·교육 등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임국빈 서장은 "시장 상인들과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 운영으로 전통시장의 화재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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