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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금곡동 커피 원두 가공공장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공장 관계자...손등에 가벼운 화상 입어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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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사입력 2020-12-01

▲ 지난 11월 30일 오전 9시 46분께 인천 서구 금곡동의 한 커피 원두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부소방서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사진=서부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지난 11월 30일 오전 9시 46분께 인천 서구 금곡동의 커피 원두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관계자 A(27)씨가 왼쪽 손등에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는 공장 인근을 지나던 운전자가 건물 외벽의 불꽃을 목격해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서부소방서는 소방차량 28대와 대원 74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내부 전기설비와 샌드위치패널 일부가 불에 타 약 59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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