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금산소방서, 신속한 구조의 손길 받을 수 있도록...불법 주·정차 금지 당부

승용자동차(8만원), 승합자동차는(9만원) 과태료 부과

- 작게+ 크게

김가영
기사입력 2020-12-16

 

▲ 붑법 주·정차 근절 홍보물 (금산소방서)  © 소방뉴스

 

 금산소방서는 화재 시 원활한 소방활동으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화전 5m 이내 주·정차 금지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해 8월 1일부터 시행한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88조(과태로 부과 및 절차 등)에 따르면 안전표지와 적색 노면표시가 된 소방시설 5m 이내에 불법 주·정차한 경우 기존 과태료보다 2배 상향돼 승용자동차는 8만원, 승합자동차는 9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일반시민들도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얍을 이용해 소화전 인근에 주·정차된 차량을 1분 간격으로 촬영한 사진을 2장 첨부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가 바로 부과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근절을 통해 위험에 처한 요구조자가 신속한 구조의 손길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소방뉴스,김가영,금산소방서,불법주정차 관련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소방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