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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호텔 건울 외벽 단열재서 불...투숙객과 직원 등 60여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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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사입력 2021-01-04

▲ 사진=서울 강남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오늘(4일) 새벽 1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14층짜리 호텔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건물 내부로 번지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호텔 복도에 연기가 퍼지면서 투숙객과 직원 등 6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1층 외벽 쪽에서 연기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단열재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오전 1시 40분께 불길을 잡고, 위층 외벽 안쪽에 잔불이 남아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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