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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소방서, 매월 둘째주 수요일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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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사입력 2021-01-14

 

 부안소방서(서장 구창덕)는 화재 발생이 많은 겨울철을 맞아 전통시장에 대해 점포 점검의 날을 지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점포 점검은 시장상인회 중심의 자율점검 및 안전점검 지도, 시장상회 화재 안전 교육 및 안전컨설팅, 점포내 화재위험 요인 제거,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사용 당부, 소방시설 및 보이는 소화기 관리상태 및 점검, 시장 통로 가두 캠페인, 리플렛 배부, 홍보물 게첨 등이다.

 

부안소방서는 겨울철 안전대책에 따른 전통시장 화재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안전한 시장 만들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구창덕 부안소방서장은 "화재는 설마하는 방심에서 시작된다"며 "국민여러분께서는 자율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겨울나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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