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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후된 양돈장 내부 보온등에서 시작된 불...돼지 2백여 마리 폐사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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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사입력 2021-02-10

▲ 9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양돈장 분만사 1동 일부가 불에 타고, 2백여 마리의 돼지가 폐사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 소방뉴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양돈장 분만사 1동 일부가 불에 타고, 2백여 마리의 돼지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노후된 양돈장 내부 보온등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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