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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 취약마을 6곳에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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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기사입력 2021-02-23

▲ 사진=칠곡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칠곡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지난 22일 '119 안심골목' 만들기 시책의 일환으로 화재 취약마을 6곳에 소방안전협의회로부터 기증받은 '보이는 소화기함'을 설치했다.

 

'보이는 소화기함'은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접근이 어려워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마을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초기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눈에 띄는 곳에 설치했다.

 

칠곡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마을 주민들이 '보이는 소화기함'을 적극 활용해 초기 진화에 힘써주길 바란다"며 "119 안심골목' 만들기 시책을 통해 주민들의 화재예방 안전의식 고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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