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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 한 단독주택서 화목보일러 화재 발생...소방대원 2명 화상입어

5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불 끄던 중 지붕 붕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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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사입력 2021-03-03

▲ 3일 오후 5시 26분께 충남 부여군 부여읍 가증리 단독주택에서 화재 발생. 불은 5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지붕이 붕괴되면서 불을 끄던 소방대원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사진=뉴시스 제공 © 소방뉴스

 

 오늘(3일) 오후 5시 26분께 충남 부여군 부여읍 가증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4대, 소방인력 35명을 투입해 50여분 만에 진화했지만, 불을 끄던 중 지붕이 붕괴되면서 소방대원 2명이 화상을 입어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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