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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요천동의 한 여관 2층 객실서 불...34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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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철
기사입력 2021-03-08

 

오늘(8일) 오전 7시 46분께 김제시 요천동 한 여관 2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객실과 복도 40㎡가 소실되고 객실 내부에 비치된 가전제품과 집기 등이 불에 타 2천795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4분만에 진화됐으며, 화재 당시 여관에는 손님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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