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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외동 한 아파트 지하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서 불...관리인 1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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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철
기사입력 2021-03-17

▲ 16일 오후 10시 17분께 김해 외동 한 아파트 지하 2층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 1대가 전소됐다.  © 소방뉴스

 

지난 16일 오후 10시 17분께 김해 외동 한 아파트 지하 2층에서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면서 주차장 위에 있던 아파트 3개동 203세대에 거주하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37명과 소방차량 등 13대를 동원해 30분 만에 진화했으나 아파트 관리인 1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로 승용차 1대가 전소되고 주차장 천장과 벽이 그을려 9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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