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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보다 저렴하고 품질이 좋은 주택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보금자리를 짓겠습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사업자 19일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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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철
기사입력 2019-12-19

▲ 국토교통부     ©소방뉴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유 택지인 행복도시, 인천검단, 인천영동 3개 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공모를 12월 19일(목) 실시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소유의 부담을 줄여 거주의 가치를 높인 품질 좋은 주택에서 8년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장점 이외에도 일반 주택의 경우 주변 시세의 95%이하, 청년주택은 85%이하로 임대료를 낮추고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 및 일정 비율 이상을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특별공급해 공공성을 확보한 임대주택이다.

 

모리츠의 자산관리사(AMC)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민간사업자가 사업계획 수립 단계에서 적용해야 할 품질기준을 마련하고, 민간 사업자가 제안한 설계의 품질이 적정한지 점검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2월 19일(목) 사업자 공모를 실시하고, 20년 2월 20일(목)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은 후 3월 중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선협정대상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구체적인 사업 협의 후, 주택도시기금 출자 승인, 임대리츠 영업인가, 사업 약정 체결 등 절차를 걸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공모지침서 등 구체적인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 (www.lh.or.kr) 홈페이지에서 고객지원-새소식-공모안내의 1956번 게시물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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